[머니S포토] 반기문, "촛불민심 변질" 경계론 임한별 기자 1,220 2017.01.31 | 15:53: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차기 대권주자로 나선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31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개헌관련 입장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반 전 사무총장이 질의를 듣고 있다.이날 반 전 사무총장은 "촛불집회가 초기의 순수한 뜻보다 다른 요구가 많이 나오고 있어 경계해야 한다", "광장 민심으로 표현되는 국민들의 여망은 잘못된 정치로 쌓은 적폐를 바꾸라는 뜻", "안타까움을 넘어 민족의 비극" 등의 말을 전해 회견장의 이목을 붙잡았다.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