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개헌론 불지핀 반기문 "시간 없다는 건 핑계" 임한별 기자 1,904 2017.01.31 | 15:56:1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차기 대권주자로 나선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31일 서울 마포구 사무실에서 개헌관련 입장발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반 전 사무총장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이날 반 전 사무총장은 "촛불집회가 초기의 순수한 뜻보다 다른 요구가 많이 나오고 있어 경계해야한다", "광장 민심으로 표현되는 국민들의 여망은 잘못된 정치로 쌓은 적폐를 바꾸라는 뜻", "안타까움을 넘어 민족의 비극" 등의 말을 전해 회견장의 이목을 붙잡았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60억원 추징 논란…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혐의 '기소유예 '처분 송하윤 측 "여론전 원치 않았다"…학폭 제보 동창 검찰 송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