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디자이너이가 선보이는 유니클로 컬렉션이 공개된다.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오는 2월 17일 유니클로 파리 R&D 센터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크리스토퍼 르메르(Christophe Lemaire)’가 총괄한 2017 S/S ‘Uniqlo U’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르메르’는 ‘에르메스(Hermès)’와 ‘라코스테(Lacoste)’의 여성복 디렉터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으며, 현재 유니클로 파리 R&D 센터의 아티스틱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유니클로에 따르면, 두 번째로 선보이는 2017 S/S ‘Uniqlo U’ 컬렉션은  셔츠, 드레스 등 베이직 아이템뿐만 아니라 새로운 소재를 결합한 초경량 패딩 등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필요한 약 110여개의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수영복을 비롯해 한국에서는 최초로 래쉬가드도 선보이며, 통기성과 방수 기능을 강화한 남성용 경량 재킷 및 바지 등 진화한 소재와 혁신적인 테크닉을 통해 탄생한 신상품들도 출시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Uniqlo U’ 컬렉션은 더욱 진화한 소재와 혁신적인 테크닉, 새로운 실루엣을 통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아우르며 베이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는 동시에 옷을 입는 사람의 개성을 중시하는 유니클로 ‘라이프웨어(LifeWear)’ 컨셉의 미래를 제안한다"고 전했다.   








사진. 유니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