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중등 임용시험은 총 지원자 3550명으로 약 10.2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서지역의 안정적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도서근무 희망교사 3과목 3명과 장애인 3과목 3명을 각각 별도 구분해 선발했다.
또한 여성 합격자의 경우 지난해 보다 비율이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지난해 320명의 합격자 중 여성이 198명을 차지해 61.9%의 비율을 나타냈다.
올해는 327명의 합격자 중 여성비율이 181명으로 55.4%을 기록했다. 최종 합격자 서류 접수는 오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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