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이 핸드백 브랜드 ‘탈리(TALLI)’ 정품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하우동천 이번 이벤트는 질경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탈리 정품 백을 제공하는 행사로 1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스네이크 파우치 3종 세트,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천연 소가죽 참장식을 증정한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여성 취향을 저격할 핸드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매년 급격한 성장을 한만큼 질경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