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재수·입시생들이 목표대학에 합격하기 위한 성공적인 전략은 무엇일까. 27년 전통의 미대입시·재수기숙학원 탑브레인은 효율적인 시간관리, 체계적인 입시컨설팅, 그리고 학과와 실기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노하우가 목표대학 합격에 매우 중요하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탑브레인 학원은 미대재수·입시생에게 현실적인 ‘합격노하우’, 효과적인 입시컨설팅을 제공하려는 취지 아래 2018학년도 정규 재수반을 모집, 서울대 디자인과 합격생의 ‘1대1 맞춤 멘토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탑브레인 정규 미대재수반은 총 45명 정원의 소수정예로 운영(1클래스에 15명, 총 3클래스),오전-오후별로 수업 시간이 배분된다. 오전에는 사감 교사의 지도 아래 기상, 아침식사, 국어와 영어 중심의 학과수업을, 점심 전까지는 매일 영어듣기 수업 및 영단어 테스트를 한다.


이어 오후부터는 사회탐구와 인터넷강의, 1:1 클리닉 수업, 저녁에는 그날 배운 학과 수업을 바탕으로 자기주도학습과 미술 실기수업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탑브레인 정규 미대재수반은 모의고사를 통해 나온 점수와 실기수업에서의 그림을 토대로 한 달에 1회 이상 직접 입시 컨설팅을 운영한다. 특히 탑브레인 출신 서울대 디자인과 재학생의 ‘1대1 맞춤 멘토링’은 이 정규 미대재수반 학생들에게 실기와 학과에 있어 실질적인 현장조언, 합격 길라잡이, 그리고 합격 의지를 높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서울대 디자인학부 엄희은 학생은 “미대입시생에게 재수는 사실상 마지막으로 총력을 기울이는 시점”이라며 “탑브레인 정규 미대재수반 시스템은 효율적인 시간표와 체계적인 입시컨설팅으로 목표대학 합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신사역 부근에 위치한 탑브레인은 학과동, 실기동, 기숙동, 학사식당을 겸비한 ‘원스톱 시스템’을 필두로 서울대, 홍익대, 이화여대를 비롯해 다수의 명문미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예고와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2018학년도 정규 미대재수반 모집은 오는 2월 28일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