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점포에서 미국의 글로벌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올해의 색으로 선정한 '그리너리(초록색)'을 품은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에서는 ▲무쇠 냄비로 유명한 '르크루제'의 무쇠냄비 ▲독일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실리트'의 냄비 4종 세트 ▲주방 가전업체 '드롱기'의 전기주전자·토스터기·커피머신 ▲캐나다에서 온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움브라'의 식기건조기 ▲이탈리아 침구 브랜드 '바세티'의 침구 등 녹색의 생활용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