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콘텐츠를 활용한 커머스를 계속 시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와 손을 잡았다. 





에잇세컨즈는 피키캐스트와 함께 '발렌타인데이 커플 프로모션' 이벤트를 2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피키캐스트 패션 에디터 ‘괜찮은 언니’가 직접 추천한 신상 아이템으로 구성된 컬렉션을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괜찮은 언니'는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한 사랑스러운 남녀 커플룩을 비롯해 아우터, 팬츠, 스웨터 등 다양한 신상 아이템을 선정했다. 





앞서 에잇세컨즈는 지난해 5월 ‘괜찮은 언니’와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할인 이벤트을 진행했다.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시즌에서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오프라인 구입처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은 물론 피키캐스트 이용자만을 위한 온라인 기획 페이지까지 준비했다. 또 피키캐스트 ‘괜찮은 언니의 할인고리’ 콘텐츠를 통해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윤세희 피키캐스트 패션 에디터는 “에잇세컨즈와 진행하는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에 풍성한 할인 혜택을 담을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에 셀렉한 아이템은 지금부터 올봄까지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2017 S/S신상품으로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에잇세컨즈’와의 할인고리 시리즈는 피키캐스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뿐만 아니라, 에잇세컨즈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 SSF SHOP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에잇세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