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250개사, 1000여 개의 부스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2017년 킨텍스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베이비페어다.
평일에 혼자 오는 엄마들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가 합정·수유·잠실·교대 등 서울 주요 지점과 부천·인천 각 거점 및 대화역에서 운행되고, 아기를 동반한 회원을 위한 대여용 유모차 500대와 전시장 내 수유실, 유아놀이방, 카페테리아, 휴대폰 충전 서비스 등 참관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한 다양한 편의 서비스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회원가입자, 만 12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관람객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 혹은 (주)유아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