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립스틱 쉐이드의 독특한 개성에서 영감 받아 만들어진 6가지의 새로운 향수, ‘쉐이드센츠’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맥
새롭게 선보이는 ‘쉐이드센츠’는 맥의 베스트 립스틱 쉐이드와 가장 어울리는 6가지 향으로 출시되어 원하는 메이크업과 궁합이 맞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
맥의 대표 컬러인 ‘루비 우’가 주는 도시적인 느낌의 가죽 향이 물씬 느껴지는 ▲루비 우, 열대 과일과 코튼 캔디의 상큼함과 달콤함이 깃든 ▲캔디 얌얌, 야생 체리의 전율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레이디 데인저, 스모크한 코더번 가죽의 풍부하고 고혹적인 향에 취할 것만 같은 ▲마이 헤로인, 와일드 허니와 크리미한 머스크향의 조합으로 달콤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는 ▲벨벳 테디, 잔잔한 바닐라와 머스크향으로 맨살의 섹시함을 떠올리게 하는 ▲크렘 드 누드 등 총 6개 쉐이드의 향수로 구성되어 있다.

또 각 향수는 영감을 받은 립스틱 컬러의 패키지로 만들어졌으며, 이에 맞춰 립스틱도 스페셜 패키지로 출시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맥의 ‘쉐이드센츠’는 맥 홍대, 압구정, 롯데월드몰 매장과 맥의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