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유래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발렌타인데이는 그리스도교 성인 발렌티노(Valentinus)의 축일인 2월14일이다.
성인 발렌티노는 이외에도 2명이 더 있으며, 축일도 동일하다. 또 사적 불명의 다른 수도사도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어느 인물에서 유래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발렌타인데이는 오늘날 영미를 중심으로 연인들이 선물, 카드 등을 주고받는 날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며 사랑을 밝힐 수 있는 날로써 성행하고 있다.
이러한 풍속은 고대 로마의 풍요기원제 루페르칼리아(Lupercalia)에 있다고도 하며, 이날부터 새가 교미를 시작한다는 서구의 민간 전설에 있다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