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확장, 초대형 차이나타운(캐슬) 등 개발호재가 이어지는 평택이 주목받고 있다. 평택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는 평택항에 대형 크루즈선 입항이 가능한 국제여객부두 건립 및 항만 시설 확장으로 향후 3조5000억원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 인근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택항은 최근 개발호재로 투자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각종 산업단지의 관문으로서 평택 내에서도 투자가치의 중심이 되고 있다. 특히 크루즈선 입항으로 중국인 관광객 등 평택항 상주인구가 늘어남으로써 평택항 단지 아파트 임대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가 평택에서 처음으로 44㎡ 소형아파트를 공급해 눈길을 끈다.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328-4 일원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0~25층, 20개동, 1892세대 대규모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4㎡(A·B·C형), 59㎡(A·B형), 84㎡(A·B형) 7개 타입으로 지난 10년 평택항 일대에 없던 중소형아파트다. 공급가는 3.3㎡당 600만원대로 평택시 아파트 평균매매가 770만원(3.3㎡당)보다 저렴하고 발코니 무료확장,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크게 낮췄다.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는 뛰어난 교통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평택-수서SRT(고속열차) 개통으로 수서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으며 서해안 복선전철 착공에 따른 개통 시에는 여의도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서평택IC까지 3분 거리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46만명의 평택 인구가 2020년까지 100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한 입주 예정 시기에 교통 인프라 및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완비됨에 따라 지금이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에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보인다.

신평택시대를 주도하는 ‘평택항 오션파크 서희스타힐스’는 부동산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의 관심 속에 주택홍보관을 오픈 중이며 현재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