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AXA)손해보험은 24일 신임 대표이사로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이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오는 4월1일 취임한다.
질 프로마조 신임 대표는 2012년부터 약 4년간 악사 손보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및 경영기획 본부장(Corporate Secretary)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해부터 악사그룹의 다이렉트 보험 사업부문을 총괄하는 악사 글로벌 다이렉트의 CFO로 재직해왔다. 

그는 “건실하고 혁신적이며 차별화된 다이렉트 보험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일반장기 보험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