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융프라우, 베른, 루체른 등 스위스의 대표 지역을 배경으로 손담비가 각 장소에 맞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변종모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과 스위스 여행기를 담아 ‘와일드로드북’으로 탄생했다.
와일드로즈 장문철 디자인실장은 “이번 시즌 소비자들에게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건축물, 주 깃발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세련된 컬러와 패턴, 그리고 계절에 맞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살린 것이 이번 시즌 제품의 특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