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창섭 공단 이사장(왼쪽)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학생 인성 함양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공단이 밝혔다.
양 기관은 2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예술교육을 통해 서울지역 학생들의 전인적 인성 함양을 도모키로 했다. 

공단은 서울지역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창의사고력 신장을 위한 교육 사업에 상호 협력하여 서울학생의 미래 역량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교육부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제7회 전국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올림픽유스호스텔을 비롯한 공단의 시설 사용 지원에 적극 협력키로 하였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을 위한 양질의 사업 발굴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지속적 관심으로 모든 청소년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