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1.44포인트(0.05%) 상승한 20,821.7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3.53포인트(0.15%) 오른 2367.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9.80포인트(0.17%) 상승한 5845.31에 장을 마감했다.


특히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이날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1992년 이후 가장 긴 기간 연속 상승세다.

업종별로는 유틸리티업종이 1.4%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소비와 헬스케어, 산업, 소재, 부동산, 기술, 통신업종 등이 강세를 나타냈고 에너지와 금융업종은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