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관훈토론 유승민, "대연정 생각치 않고 있다" 임한별 기자 2017.02.27 | 11:00: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바른정당 소속 대권주자로 알려진 유승민 국회의원의 관훈토론회가 27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유 의원이 질의에 답하고 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유 의원의 경제위기와 안보위기 극복방안 등 여러 정책 등을 검증하고 국가경영 비전과 그의 정치적 리더십 등의 질의와 답변이 오갔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