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개발사업이 계획 및 진행 중에 있어 개발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 2025년까지 서울시는 코엑스부터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지역을 개발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을 조성하며 미래형 복합도시로 개발되는 수서역 KTX 역세권 개발 사업을 비롯해 가락시장 현대화사업도 진행되고 있다. 이와 함께 단지 가까운 거리에는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후광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향후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사업장 인근으로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송파 두산위브 단지의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215가구 ▲84㎡ 54가구 등으로 100%가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모두 9억원 이하의 가격이다.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이며 269가구 규모다.
송파 두산위브는 조망권과 주거환경에도 신경을 썼다. 단지가 위치한 사업지는 한강으로 연결되는 성내천과 마주하고 있어 단지 내 조망권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또한 물놀이장, 음악공연장, 야외헬스장 등의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올림픽공원을 지나 한강까지 연결되는 자전거도로 및 조깅로가 조성됐다. 여기에 누에머리공원(약 18만600여㎡)과 오금공원(약 21만9000여㎡), 목련공원, 마천공원, 거여공원 등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반경 500m내 개롱초, 거여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중, 보인고 등의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 송파구의 유일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인 보인고가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도보권에 농협 하나로마트(송파점), 마천중앙시장 등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잠실점), 가든파이브,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NC백화점(송파점), 롯데마트(송파점), 홈플러스(잠실점), 이마트(수서점) 등의 다양한 쇼핑·문화시설 등이 인접해 있으며 아산병원과 서울삼성병원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11.3 부동산대책 이전에 분양 공고가 난 단지로 해당 규제를 받지 않는 강남권 아파트다. 이 때문에 부동산규제로 강남4구에 적용되는 ‘소유권등기 이전 시까지 전매제한’과 무관하게 3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즉시 계약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 금융권이 확정된 상태로 중도금 걱정을 줄였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는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해 광화문∙서대문∙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 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또 지하철 3호선과 5호선이 연결되는 환승역인 오금역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정류장도 단지와 가까이 있어 사통팔달 교통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서울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의 도로망이 가까이 있고 SRT(수도권고속철도) 수서역 개통으로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