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린이 자외선을 차단해줌과 동시에 피부 속 수분과 탄력을 잡아 광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선 플루이드 안티에이지 SPF50+’를 출시한다고 2월28일 밝혔다.

‘선 플루이드 안티에이지 SPF50+’는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시스템과 피부 보호 성분을 결합하여 자외선과 피부 속 탄력 케어를 한번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인 UV필터 시스템이 장-단파 UVA와 UVB 모두를 유럽 기준 최고 수준으로 차단한다.


또한, 자연 유래 항산화제 리코칼콘 A가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 손상을 막아준다. 더불어, 글레시레티닉 애씨드, 히알루론산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줘 피부 탄력, 및 수분 충전에 효과적이라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선 플루이드 안티에이지 SPF50+50ml’는 3월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유세린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유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