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조각가 핸리 무어(Henry Moore)의 작품과 작업 방식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룩들은 비율과 모양 그리고 질감을 자유자재로 사용했는데, 조각적인 실루엣과 비대칭적인 디자인으로 해석되었다.
네타포르테와 미스터포터는 즉각적으로 구매가 가능한 35개의 런웨이 키 피스들을 제공한다.
네타포르테의 럭셔리 브랜드를 담당하는 시니어 바이어 홀리 러셀은 “이번 ‘현장 직구(see now, buy now)’ 컬렉션을 위해 버버리와 파트너를 맺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 버버리의 구성과 디자인은 매우 아름답고 정교해서 각 피스들은 하우스의 뚜렷한 유산을 상징하는 동시에 지금 바로 입기에 매우 적합하다.” 라고 말했다.
또 미스터포터의 바잉 디렉터 피오나 퍼스(Fiona Firth)는 “버버리의 두 번째 ‘숍 더 런웨이(Shop The Runway)’ 컬렉션을 우리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시즌 선보여진 컬렉션은 영국의 파워하우스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아름다운 구성의 피스들이 훌륭하게 조합된 룩들로, 앞으로 이어질 협업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아래 링크의 네타포르테와 미스터포터 웹사이트를 통해 전세계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