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4일 중국의 사드 보복에 항의하기 위한 1인 시위에 나섰다.
원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의 부당한 사드보복에 항의하고 국가안보를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마트를 응원하기 위해 1인 시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원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경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1인 시위를 한 뒤 자리를 옮겨 중국 대사관 앞에서도 항의시위를 이어갔다.
원 의원은 “중국은 현실적 위협이 된 북핵과 미사일를 방어하기 위한 사드배치에 대해 부당한 보복을 자행하지 말고 근본적 원인인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진정성을 가고 적극 나서야한다”고 촉구했다.
![[시대와의대화] "대통령 '내 맘대로 하면 되는 거지'… 그러니 다 실패" |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①](https://i.ytimg.com/vi/50WYnbSsBE0/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