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주문 앱 '요기요'가 신한카드와 손 잡고 요기요 전용 카드인 ‘요기요 신한카드 체크’를 출시했다.
요기요는 슈퍼레드위크 등 다양한 프로모션에 전용카드를 통한 상시 할인 혜택까지 결합, 소비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체크카드를 출시하게 됐다.

요기요 신한체크카드를 활용하면 요기요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5%를 하루에 최대 2천원까지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캐시백 혜택은 하루 1회, 매월 4회까지 제공되며 요기요의 다른 소비자 혜택과도 중복 적용 된다. 캐시백 혜택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요기요에서 원하는 음식을 선택한 후 ‘요기서결제’ 및 ‘요기서 1초결제’ 시 해당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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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요기요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30일까지 해당 카드를 발급받고 5월 14일까지 요기요에서 한 번에 1만 5천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5천명에게 5천원을 캐시백 해준다. 또한 5월 14일까지 앱카드 ‘신한FAN’에서 해당 카드로 요기요 1만 5천원 이상을 결제하면 선착순 5천명에게 2천원을 추가로 캐시백 해준다.
한편, 요기요 신한체크카드는 요기요 외에 이디야커피와 CU에서도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월간 통합캐시백한도’ 내에서 전월 실적이 20만원 이상인 경우 6천원부터 100만원 이상인 경우 1만5천원까지 캐시백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