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개인사업자 전용 ‘소호 베이직(SOHO BAZIC) 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0.3~0.7%를 무제한 할인하며 주요 사업경비영역인 주유·대형마트·온라인쇼핑·이동통신·의료·골프·전기·미용재료·차량정비·해외업종에서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1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또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부가가치세 자가신고서비스를 활용해 부가가치세 환급·전자세금계산서 발행·사업자금 통합관리 기능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CGV 영화 관람권을 최대 1000원, 도미노피자 30%를 할인한다.


NH농협카드는 5월31일까지 카드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카드를 신규 발급받고 발급받은 다음달 말까지 5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순금 10돈(2명), SK 10만원 상품권(30명)을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대부분이 일상 소비 시 사업자카드를 주로 이용하고 사업운영비용 절감에 대한 수요가 큰 점을 반영해 카드를 설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