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이달 31일까지 모바일·온라인 자동차금융서비스 ‘다이렉트 오토’ 할부 이자율을 최저 1.9%를 적용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이렉트오토를 12개월 할부 이용 시 연 1.9%, 24·36·48개월은 연 3.3%, 60개월은 연 3.5%의 이자율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차량 선수금의 최대 2%를 캐시백한다.

또 수입차와 국내 5개 행사차(그랜져IG, SM6, QM6, 올뉴소렌토, 카니발)를 다이렉트오토 할부를 이용해 2000만원 이상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20만원을 캐시백한다. 일시불로 신차를 구매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2.2%를 캐시백한다. PC와 모바일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이용하면 된다.


이밖에 다나와자동차와 다이렉트오토 할부 이용금액의 10% 캐시백 또는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다나와자동차를 통해 다이렉트오토 할부를 이용하면 1개월차 할부이자를 캐시백하는 이벤트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