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휴식공간 '서울로 7017'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6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조성현장을 찾아 시설물 및 공사현장을 살피고 있다.

'서울로 7017'은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철거될 운명이었던 서울역 고가를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보행 네트워크로 종합 재생하는 사업이다. 현재 7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5월 20일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