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모집상품은 경기 용인에 건축 중인 아파트형 공동주택사업운영자금 채권으로 연수익률 16%, 펀딩 금액 7억원이다. 채권 보존장치로 분양대금 완납증명, 대표이사 연대보증, 대출 회사의 주식질권설정, 금전소비대차계약 공증을 마련했다.
위크로스의 기업운전자금대출 채권도 선보였다. 연수익 16%, 펀딩금액 3억원이다. 위크로스는 문화상품권을 기반으로 한 ‘컬쳐랜드스토어’의 독점적 사업권을 가지고 있다. 대표이사 연대보증, 컬쳐랜드 플랫폼 사업권 담보, 대출 회사의 주식지분질권설정, 금전소비대차계약 공증을 통해 부실에 대비했다.
세 번째 상품은 모두네트웍스의 기업운영자금 대출 채권으로 연수익률 15%, 펀딩 금액 5억원이다. 모두네트웍스는 비비마스크 독점 특판 판매권을 가지고 있다. 대표이사 연대보증, 금전소비대차계약 공증, 동산(비비마스크) 양도담보로 안전장치를 뒀다.
아이엠핀테크 측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NBN내외경제연구원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타당성 검토 등 리스크를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양경모 아이엠핀테크 대표이사는 “투자자 보호가 최우선이라는 모토로 강화된 리스크 관리 구조를 갖추고 P2P금융 플랫폼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