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지난해부터 젤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PB요구르트젤리와 PB딸기요구르트젤리가 각각 5개씩 포함된 ‘PB요구르트젤리 패키지’(6000원) 2종을 판매한다.
계란후라이, 당근, 생선, 파스타 등 실제 음식과 비슷한 모양의 젤리로 구성한 ‘위니비니 도시락 젤리세트’(9900원)와 하리보 젤리와 곰인형을 함께 패키지한 ‘하리보 인형세트’(4000원) 2종도 준비했다.
포켓몬스터 인기 캐릭터인 피카츄를 활용한 상품도 한정 선보인다. 피카츄 컵 모양의 패키지에 달콤한 솜사탕이 들어있는 '포켓몬 솜사탕(1200원)'과 피카츄 얼굴의 화이트데이 선물 포장, 다양한 수납의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피카츄 틴케이스(4000원)를 판매한다.
또한 오는 14일까지 롯데제과 캔디, 초콜릿, 젤리 등을 5000원 이상 하나(외환)카드로 구매 시 20% 현장 할인한다. '하리보', '멘토스', '새콤달콤', '캐빈디쉬캔디' 등 인기 젤리, 사탕 총 100여종에 대해 '1+1', '2+1'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아울러 14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페레로로쉐T5, 츄파춥스 10입 등 상품 5종 구입시 10% 할인받고, 화이트데이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츄파춥스 사탕도 받을 수 있다.
김미선 세븐일레븐 담당CMD(선임상품기획자)는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편의점 상품이 데이 행사 대표 선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실속형 소비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데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