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금값이 7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와 3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금리인상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달러로 돈이 몰리며 금값 하락을 부추겼다.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금값은 전장 대비 온스당 6.70달러(0.6%) 하락한 1209.4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1일 이후 최저치다. 또한 5월물 은값도 전장 대비 온스당 23.8센트(1.4%) 떨어진 17.29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