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산단피에프브이가 경기도 의왕시 이동 263-2번지 일원에 산업단지 ‘의왕테크노파크‘를 조성한다. 의왕테크노파크는 의왕시의 첫 산업단지로 철도특구로 지정된 의왕시가 진행하는 5개의 프로젝트 중 1순위 프로젝트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과밀역세권역의 산업단지다.
입주 가능 업종은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운송관련 서비스업 중 보관 및 창고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시스템 관리업, 연구개발업, 건축기술·엔지니어링 및 과학기술 서비스업 등 환경에 큰 영향을 주는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모든 업종이 입주 가능하다.
인근 의왕ICD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및 부곡화물터미널을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해 편의성이 높고 연간 화물 수송량 850만t을 처리하는 남부화물기지선 화물역 오봉역과 인접해 물류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
의왕테크노파크는 국철 1호선 의왕역에서 800m 거리에 위치하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이 2021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과천-봉담 고속도로(신부곡IC) 이용 시 서울 강남 서초역까지 25분대에 도착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용이하다. 영동고속도로(부곡IC),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등 이용이 수월하다.
반경 1km 내 3400세대의 부곡지구와 1500세대의 장안지구가 개발 중에 있고 반경 2km에 고천공공주택지구, 1만4000세대의 당동2지구가 있다. 철도박물관, 현대로템 및 철도기술연구원(5000여명 상주)이 인접한 환경으로 전문인력 수급이 용이하다.
의왕시에서 진행 중인 연계프로젝트는 ‘왕송호수 레일바이크’와 4080세대에 인구 10608명이 수용 가능한 ‘백운지식문화밸리’, 1766세대에 인구 459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안지구’가 있다. 젊은 세대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향상을 목적으로 고천공공주택지구 내 4400세대 중 행복주택 2200세대도 유치하는 중이다.
입주기업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의왕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으로 금융기관 상환이자에 대한 차액을 보전 받을 수 있다. 2018년 12월 준공 예정으로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