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미니 청치마는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사한다.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미니 청치마와 쇼트 재킷으로 발랄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월 9일 크리스탈이 한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편안함이 돋보이는 코듀로이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를 이너로 착용했다. 여기에 데님 미니 스커트와 베이지 컬러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활동성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최근 한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차 이탈리아를 찾았으며,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로 브라운관 컴백 예정이다.












 












 
















사진. 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