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가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 ‘미술관에 간 클래식’이 ‘2017 케이블방송대상’에서 PP작품상 어린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대교어린이TV
‘케이블방송대상’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지난 한해 동안 방송된 프로그램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어린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미술관에 간 클래식’은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와 클래식을 융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대교어린이TV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명화와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신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했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