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어린이 부문 대상을 수상한 ‘미술관에 간 클래식’은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와 클래식을 융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대교어린이TV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명화와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신한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했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선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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