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가된 가맹점은 티몬, SK에너지 등 생활밀착형 가맹점 9곳이다. 조커 앱을 통해 각 가맹점 캐릭터를 잡으면 해당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제공한다.
광주 1913송정역시장과도 연계 마케팅을 진행한다. 1913송정역시장 내 갱소년, 꼬지샵, 고로케 삼촌 등 23개 점포에서 1+1쿠폰과 무료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가맹점과 협업해 고객혜택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커는 현대카드가 개발한 증강현실(AR) 게임 방식의 프로모션 앱이다. 화면에 등장한 캐릭터(조커)를 포획하면 커피 교환권, 영화 할인권 등 쿠폰·M포인트 혜택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