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제74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기초자산은 페이스북과 애플 두 종목이다.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1.5%이고 만기는 3년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34.5%(연 수익률 11.5%,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녹인배리어는 60%다.
‘키움 제673회 ELS’의 기초자산은 한국, 유럽, 중국을 대표하는 지수인 코스피(KOSPI)200지수와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 항셍지수(HSI)다. 만기는 3년이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2%(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21.9%(연 수익률 7.3%, 세전) 수익으로 상환된다. 그러나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하나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떨어진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ELS의 조기상환이 계속되는 가운데 보다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해외종목형 ELS를 찾는 투자자들이 많았다”고 해당상품의 출시이유를 밝혔다.
이 상품들의 청약 마감은 17일 오후 1시다. 첫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