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시작, '주사위는 던져졌다' 임한별 기자 1,810 2017.03.14 | 13:51: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왼쪽부터)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문재인 전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공명경선 선언식이 14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예비후보자들이 추첨한뒤 자신의 번호를 보이고 있다.이날 선언식에 참석한 대선 예비후보자 이재명, 최성, 문재인, 안희정은 추첨을 통해 각각 1~4번의 번호를 부여받았다.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시대추적]요양병원엔 한국인 간병인이 없다?…소통문제 겹친 노인돌봄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