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토화이바. /사진제공=그린스토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장 건강에 유익한 락토화이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락토화이바는 하루 2포 섭취 시 1억 마리의 유산균과 5200mg의 식이섬유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그린스토어 R&D 연구소 관계자는 "락토화이바에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있어 장 속 유익균의 효과적인 증식시켜 장내에 더욱 많은 유익균이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식이섬유는 물, 이온과 결합해 변을 부드럽게 하고 부피를 키워 배변 횟수와 배변량을 증가시킨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에 변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 변비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한편 락토화이버는 그린스토어의 전국 9584개(2017년 2월 기준)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