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한 ‘선한 이웃’ 3월 호 표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이매진아시아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봄 내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서효림은 노란 튤립을 든 채 화사한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지난 달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서 진행하는 각막기증 캠페인 ‘아이 프로미스 유(EYE PROMISE YOU)’에 참여한 서효림은 이날 촬영을 마치고 ‘나부터 실천하자’는 생각으로 각막 기증 서약서를 작성했다고.

한편, 지난해 SBS ‘미녀 공심이’에서 공심이 언니인 공미 역을 연기했던 서효림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