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난 달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에서 진행하는 각막기증 캠페인 ‘아이 프로미스 유(EYE PROMISE YOU)’에 참여한 서효림은 이날 촬영을 마치고 ‘나부터 실천하자’는 생각으로 각막 기증 서약서를 작성했다고.
한편, 지난해 SBS ‘미녀 공심이’에서 공심이 언니인 공미 역을 연기했던 서효림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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