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노래방 화재… 연기 흡입 1명 후송 서대웅 기자 1,887 2017.03.18 | 10:22: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울산 남구 달동 노래방 화재. /사진=뉴스1 17일 밤 9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8층 건물 전층에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노래방 고객과 모텔 투숙객 10여명이 긴급 대피했고 연기를 흡입한 중국인 여성 A씨(50)가 병원으로 후송됐다.불은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4층 노래방 천장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경찰, 인터넷 방송서 욕설한 개그맨 출신 방송인 입건 이완영 국회의원, 정치자금법 위반혐의 불구속 기소 틸러슨 미 국무 “대북 전략적 인내 끝… 중국 사드 보복 유감”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 점포 220여 곳 전소 검찰, SK 최태원 회장 오늘 소환… “일단은 참고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