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국 브로드웨이 배우가 최초 내한하는 뮤지컬 <드림걸즈>(4월4~23일, 샤롯데씨어터) 티켓을 40% 할인한다. 또 <윤동주, 달을 쏘다>(3월21일~4월2일, 예술의전당), <지킬앤하이드>(오는 31일까지, 블루스퀘어) 티켓을 40% 할인한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앞으로도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고객의 취향에 맞는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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