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1072일만에 모습 드러낸 세월호 진도=이재호 기자 2017.03.23 | 14:14:0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맹골수도에서 지난 2014년 4월 16일 침몰된 세월호가 인양되고 있다./사진제공=서해해경본부.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LA 경기장 전광판에 '홍명보 나가' 태극기 든 외국인 관중, 왜?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김병현, 김영광 공개 저격?…"'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려, 선 넘었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진도=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