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강남은 검색창에 ‘강남 사복’을 입력해 찾은 자신의 과거 패션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본인의 사복패션에 ‘헐남’이라 칭한 사진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봄 패션의 시그니처인 ‘플라워 패턴’ 스타일링 정보를 소개한다. 녹화에서 강남은 미스코리아 김정진과 함께 매 시즌마다 조금씩 변형되어 온 플라워 패턴 패션 경향을 알아보고, 모자와 양말 등 다양한 플라워 아이템을 소개할 예정. 이어 플라워 패턴을 이용한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살펴본다.
봄맞이 훈훈한 남친룩 패션과 플라워 패턴 스타일링 방법까지 알아보는 ‘강남 스타일’은 오는 25일 토요일 저녁 8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