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스팀 모델들의 '2017 F/W 서울패션위크'에서의 다양한 출근길 룩이 담겨있다.
처음을 장식한 수주는 라이더 재킷으로 멋을 더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이어 진정선은 본인과 잘 어울리는 상큼 발랄한 룩을 선보였다. 청 멜빵바지에 재킷을 입고 레이스가 달린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델 노마한, 류완규 역시 올블랙 컬러로 코디하여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또한 유리는 봄 날씨에 맞게 체크남방과 청재킷으로 청초한 모습을 더하며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한편 에스팀 모델들은 3월27일부터 DDP에서 진행 중인 '2017 F/W 서울패션위크'의 다양한 무대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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