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평소 사용하지 않는 의류, 학용품 등을 담아 ‘나눔상자’ 100개를 제작했다. 나눔상자는 ‘함께하는 한숲’을 통해 캄보디아 프놈펜 및 썸므라옹톰 지역 저소득가정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KB국민카드는 매달 임직원들의 물품 기증을 통해 연말까지 1000개의 나눔상자를 제작, 캄보디아에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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