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출시된 메리딸기는 카페 업계에 생딸기 음료 열풍을 일으킨 주역이자 요거프레소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다. 스무디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생딸기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맛과 예쁜 비주얼로 SNS 상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메가 히트 메뉴로 급부상했다.
한 잔만 먹어도 충분한 양으로 디저트가 아닌 ‘한끼 식사’라는 평이 대다수지만, 메리딸기 마니아 사이에서는 더 큰 사이즈에 대한 아쉬움이 지속적으로 거론됐다.
요거프레소는 이와 같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 기존의 레귤러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커진 빅 사이즈 메리딸기를 출시했다. 스무디보다는 생딸기 토핑과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대폭 증가시켜 딸기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가격은 7800원이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소비자의 의견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출시된 메뉴에 대한 업그레이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메리딸기를 시초로 구성된 메리시리즈는 최근 누적판매량 500만잔을 돌파했다.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소비자의 의견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출시된 메뉴에 대한 업그레이드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메리딸기를 시초로 구성된 메리시리즈는 최근 누적판매량 500만잔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