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은 행사 당일 ‘도심 속에서 즐기는 봄 소풍’이라는 주제로 브랜드 전용 공간 ‘스프링 가든(Spring Gaarden)’을 열고 각박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봄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인 분홍빛 맥주 ‘호가든 체리’의 특장점을 알리고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소비자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호가든을 상징하는 상큼한 오렌지 나무와 봄을 대표하는 벚꽃으로 봄 분위기를 연출한 ‘스프링 가든’에서는 ‘호가든 오리지널’과 ‘호가든 로제’를 신선한 생맥주로 즐길 수 있으며 벚꽃처럼 산뜻한 풍미를 자랑하는 ‘호가든 체리’ 병맥주도 맛볼 수 있다.
호가든을 상징하는 상큼한 오렌지 나무와 봄을 대표하는 벚꽃으로 봄 분위기를 연출한 ‘스프링 가든’에서는 ‘호가든 오리지널’과 ‘호가든 로제’를 신선한 생맥주로 즐길 수 있으며 벚꽃처럼 산뜻한 풍미를 자랑하는 ‘호가든 체리’ 병맥주도 맛볼 수 있다.
‘스프링 가든’을 방문해 다양한 맛의 호가든 맥주를 맛 본 소비자들에게는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벚꽃 타투 스티커와 에코백을 증정한다. 호가든을 마신 후 일회용 컵과 병을 분리수거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씨앗이 담겨있는 화분도 선물한다.
호가든 관계자는 “봄 한정판 ‘호가든 체리’ 출시를 기념해 감성적인 음악과 ‘호가든 체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 ‘해브어나이스데이’를 후원하게 됐다”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봄을 대표하는 벚꽃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해브어나이스데이’는 감성적인 음악과 여행이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내세워 기존 음악축제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호가든 관계자는 “봄 한정판 ‘호가든 체리’ 출시를 기념해 감성적인 음악과 ‘호가든 체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 ‘해브어나이스데이’를 후원하게 됐다”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봄을 대표하는 벚꽃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해브어나이스데이’는 감성적인 음악과 여행이 함께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내세워 기존 음악축제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015년 9월 첫 선을 보인 후 가장 사랑 받는 음악축제 중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올 봄 첫 야외 페스티벌인 이번 행사에는 스탠딩 에그, 볼빨간사춘기, 소란, 백예린, 김나영, 커피소년 등 총 15팀의 출연이 확정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