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은행이 금융당국의 인허가를 받고 출범한 것은 지난 1992년 (구)평화은행 이후 25년만으로 케이뱅크는 직접 점포를 찾아 번호표를 뽑고 기다릴 필요없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계좌 조회, 송금, 대출, 예·적금 등 대부분의 은행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주력상품인 직장인 신용대출 최저금리는 시중은행 평균 신용대출보다 약 2%포인트 낮은 2.73%로 결정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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