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움은 총 2개의 섹션으로 나눠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24시간내 급사로 인한 심정지에서의 저체온치료(TTM) 사용에 대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고, 가장 업그레이드 된 저체온치료 장비인 아틱선(ArticSun)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기타 외상 및 뇌졸중 소아 및 신생아 환자에서의 저체온치료(TTM) 사례가 발표되었다.
한편 현재 저체온치료는 미국, 유럽 등의 나라에서 가이드 라인을 통해 치료에 선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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