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는 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수도권·강원·제주 선출대회에서도 60.4% 득표율로 승리하면서 결선투표 없이 대선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문 후보는 호남권역 순회경선부터 이날 수도권·강원·제주까지 4연승을 기록했고 누적득표에서도 과반을 넘었다.
이재명 후보는 수도권·강원·제주 선출대회에서 22%로 2위를 차지했으며, 안희정 후보는 17.3%를 얻는데 그쳐 3위에 자리했다. 최성 후보는 0.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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