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눅스네트웍스가 ‘2017 서울 모터쇼’에 참가, 툴레(Thule)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였다.
툴레는 1942년 스웨덴 말뫼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함께 성장, 현재 자동차 캐리어 분야에서 세계시장 1위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는 단순히 자동차용 제품만이 아닌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2017년형 카고박스 ‘모션 XT’ 더욱 쉽고 안전하게 개선된 슬라이드 락 시스템이 적용됐고 외부 손잡이는 그립감이 개선됐으며 내장형 토크 표시기 고정장치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 목적이나 차종에 따라 모션 XT에서도 스포츠, M, XL, XXL까지 네 가지의 모델로 선택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기본바는 물론 자전거 캐리어, 카약 캐리어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위한 캐리어들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브랜드 가치를 담은 가방과 러닝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유모차 ‘어반글라이드’, 자전거에 장착하는 유아용시트 ‘라이드얼롱’, 자전거 뒤에 아이를 태울 수 있는 트레일러 제품들도 전시됐다.
김찬호 나눅스네트웍스 차장은 “툴레는 단순한 용품이 아닌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서울모터쇼에서는 여러 완성차업체에서도 툴레 제품을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