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지역본부는 6일 광주 서구 일대 독거노인 5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안 본부장을 비롯한 광주지역본부 임직원 15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집결해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생활관리사와 함께 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을 비롯한 쏘울, 스포티지 등 기아자동차를 타고 밑반찬을 배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안 본부장을 비롯한 광주지역본부 임직원 15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집결해 서구노인종합복지관 생활관리사와 함께 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을 비롯한 쏘울, 스포티지 등 기아자동차를 타고 밑반찬을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