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가 시원한 촉감의 신소재를 활용한 2017년형 보디드라이(BODYDRY)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BYC
보디드라이는 BYC가 선보이고 있는 기능성 이지웨어다. 흡습속건과 냉감 신소재 원사를 적용해 착용 시 시원한 느낌을 주며 몸에서 배출한 땀을 빠르게 흡수, 건조시켜 여름철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한다.

올해에는 보디드라이를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제품 라인과 컬러 확대에 중점을 뒀다. 탱탑∙케미솔∙즈로즈 등 기존 베이직 라인 외에 원피스∙반바지 등을 포함한 라운지웨어 8종, 남녀 페어 제품으로 착용 가능한 스포츠웨어 라인을 선보인다. 총 36개 품목, 84가지 컬러이다.

여기에 BYC 모델인 아이돌 그룹 ‘피에스타’와 ‘매드타운’이 보디드라이의 시원함과 쾌적함을 전하기 위해 광고, 마케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BYC 관계자는 “2017년형 보디드라이는 BYC의 71년 기술력이 담긴 기능성 이지웨어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일상 속에서 쾌적함을 전하고자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분화된 라인으로 출시됐다”며 “해외 SPA 브랜드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보디드라이와 함께 다가오는 여름 무더위에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